길고도 많이 짧게 느껴진, LG G6의 체험단 활동이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이제 미션 통과 여부와 우수 활동자의 선정만 남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만족은 하지 못해도 후회가 없는 리뷰를 쓰고 싶다는 것과 정정당당하게 나의 소신을 적고, 내 리뷰에 떳떳할 수 있는 것이 리뷰를 쓰기 전, 저의 다짐이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노트 필기를 통해 체험단 활동에서 작성해야 할 내용을 메모하기도 했고, 임시 저장을 수십번 누르면서 하루 반나절 이상을 게시글 하나에 투자해야 했습니다. 매 회, 리뷰마다 글의 편집 기술이 혹은 포스팅 작성 방법이 달라지셨는 걸 혹시 눈치채셨나요?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고 개선되는 방향으로 포스팅하여 매회 발전되는 모습 역시, 보여드리려 노력했습니다. 최종 리뷰를 마무리하는 지금, 저는..